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금 돈을 버는 나는 실직자들에게 대단히 미안해야 한다. 가능한 범위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여유돈을 풀어서 아주 값있게 소비를 할 때 미안함이 덜어질 수 있다. 이럴때 소비는 미덕이다. 기관과 사회단체에서는 일부러 알뜰시장 등을 개설하여 먼지 쌓인 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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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가 만드는'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 돈을 버는 나는 실직자들에게 대단히 미안해야 한다. 가능한 범위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여유돈을 풀어서 아주 값있게 소비를 할 때 미안함이 덜어질 수 있다. 이럴때 소비는 미덕이다. 기관과 사회단체에서는 일부러 알뜰시장 등을 개설하여 먼지 쌓인 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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