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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내가 만든'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아구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당진읍 아구명가는 쫀득한 아구의 맛과 아삭아삭 씹…

  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

  3.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에서 아침식사에 초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농사지었다고 말도 없이 양파도 가져다 놓고 가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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