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있는 사람이 다 보이는데 귀하의 발상인가? “주민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만든 것이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을 대화의 날로 정해 민원인들과 원탁에서 만나 애로를 듣고 해결해준다” ▶주민들의 강권적 권유로 구청장에 출마 당선됐다는데 “시의원 4년을 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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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내가 만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사람이 다 보이는데 귀하의 발상인가? “주민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만든 것이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을 대화의 날로 정해 민원인들과 원탁에서 만나 애로를 듣고 해결해준다” ▶주민들의 강권적 권유로 구청장에 출마 당선됐다는데 “시의원 4년을 하면서…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로 더 유명한 고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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