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내가 만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있는 사람이 다 보이는데 귀하의 발상인가? “주민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만든 것이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을 대화의 날로 정해 민원인들과 원탁에서 만나 애로를 듣고 해결해준다” ▶주민들의 강권적 권유로 구청장에 출마 당선됐다는데 “시의원 4년을 하면서…

    당진시대
  2.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로 더 유명한 고대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