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네 가지 특색을 가진 파스타 맛집읍내동 PLATE(플레이트) 권민재 대표
…전통시장에 파스타 전문점을 문 열면서 주변의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해야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전통시장 안에 플레이트가 있는 만큼 상생의 바람을 전했다. “장날 외에는 시장에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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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내가 만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전통시장에 파스타 전문점을 문 열면서 주변의 걱정이 많았다”며 “하지만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해야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전통시장 안에 플레이트가 있는 만큼 상생의 바람을 전했다. “장날 외에는 시장에 사람들이…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봉사를 하면서 팔, 다리가 없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며 “이들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달리 잘 살고, 잘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봉사를 한 뒤로 내 아이를 봐도 슬픈 마음이 들지 않았다”…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 평생 키워놓은 딸을 옆에 두고도 기억하지 못한 채, 영상 속에 ‘내가 나온다’며 자랑한다. 안타까움과 훈훈함 속에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 치매전담실 1주년 가족 초청의 날 행사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어르신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작품으로 …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일을 내가 잇겠다’고 말하곤 했어요. 부모님 일을 한 번도 부끄러워한 적이 없었죠. 오히려 부모님이 자랑스러웠어요.” 6차 산업으로 시야 넓혀 부모님에 대한 자부심은 그의 진로에도 영향…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작이었다. 홈패션을 시작한 이 씨는 시누이가 운영하던 토탈샵에 그가 만든 각종 패브릭 작품을 납품했다. 이는 당시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에게 기회가 됐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 꼼꼼한 솜씨를 가진 이 씨는 실력…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 것뿐이죠.” 이처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자세가 서로를 싸우게 만든다. 이런 갈등은 사회 곳곳에서 벌어진다. 하지만 안 분석원은 “갈등은 곧 진리를 드러내는 지혜이자 기회”라고 표현했다. 그는 “어떻게 살 것인가, 즉 어떻게 해결하냐에 따라 …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스는 느끼할 수도 있는 막창의 맛을 잡아줘 어느새 막창 한 판을 비우게 만든다. 막창전골은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겨울엔 냉이, 여름엔 깻잎을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여기에 김치를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 맛은 소주 한 잔을 절로 들이키게 한다. 또한 한…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애주가들의 마음이 짧은 글 안에 담겨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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