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마항포구 1가장 먼저 사라진 신평의 포구
…(마항포구는) 물 때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때 정갑수 씨라고 내가 그 집 닻배를 탔었지. 그걸 몇 도라무(드럼통) 잡아서 가니까 밥을 줬는데, 밥을 먹는 건지 뭘 먹는 건지 원,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막 뜨끔뜨끔해. 그때 거기 바닷가에 깔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내가 먹는'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항포구는) 물 때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때 정갑수 씨라고 내가 그 집 닻배를 탔었지. 그걸 몇 도라무(드럼통) 잡아서 가니까 밥을 줬는데, 밥을 먹는 건지 뭘 먹는 건지 원,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막 뜨끔뜨끔해. 그때 거기 바닷가에 깔이…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보는 눈 생겨” 많은 일 중에서도 생선가게를 하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함께 했던 친한 형 때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다는 게 김승곤·임수연 대표의 고집스런 신념이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세화제분소에서 만든 떡과 고춧가루, 기름 등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이곳을 …
2020.03.23 · 산업·경제 · 임아연
… 관심과 동경은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다. ‘I am what I eat(내가 먹은 것이 바로 나)’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채식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고기를 포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방황(?)하다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의 주제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