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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먹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내가 먹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은 효심이 깊고 덕망 있는 노인에게 주는 상이다. 김춘기 씨는 “부족한 내가 상을 받았다”며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얼떨결에 노인회 정미면분회의 추천을 받아 심사하는 곳까지 따라간 그는 당장 초조함에 상은 뒤로 하고 그 순간조차 무슨 말…

  2.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는다. 그 맛있는 천하의 음식을 앞에 두고도 이제 이가 말을 듣지 않아 먹는 것 조차 힘들다. 아! 인생의 허무함.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이 훌륭하게 인생을 살아 온 훈장이자 영광이라 생각하고 싶다. 이제 노인들 모두 지금 그 자리에서라도 허리 한 번 …

    당진시대
  3.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난 후에는 당진시가족상담센터에 돌아와 자조모임 회원들과 함께 밥을 지어 먹는다. 이후 오후에는 함께 치매 극복 및 어르신 치료를 위해 논의하고 공부한다. 또한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고자 매주 금요일에는 프로그램과 봉사에 관심을 갖는 후배를 데…

  4.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밟게 되었다. 그런데 하필 일본이 밀려들던 구한말에 퍼지기 시…

    당진시대
  5.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다. 목 메이던 목소리로 “얼마 안 되는 재산을 반 토막으로 줄여 놓고 내가 죽으면 당신과 어린 자식들은 입에 풀칠도 못 한다”던 어머니는 그 다음해 봄, 보리가 노랗게 익어가던 어느 날 가족들의 품을 영영 떠났다. 중학교에 입학해야 했던 그에게 아버…

  6.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자신이 있어야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봇김밥에서는 15가지 종류의 다양한 김밥과 현미수제비떡으로 만드는 국물떡볶이와 라볶이, 그리고 국수와…

  7.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니깐 나가서 5만 원 짜리 식사를 하고, 아빠들은 5000원 짜리 밥을 먹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한 마디로 엄마들끼리 많이 만나 정보를 교류하라는 것이다. 장영란: 청담동에서 한 두 시간 상담하는데 90만 원이다. 하지만 정보는 엄마의 노력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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