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 유광식 지회장“나를 미소 짓게하는 젊은 시절”
…. 당시 나는 소속도, 명찰도, 계급도 없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현재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진은 중동에서 현대건설 직원으로 근무할 당시의 사진이다. 당시에는 현지인들과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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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먼저'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 당시 나는 소속도, 명찰도, 계급도 없었다. 힘든 시기였지만 당시의 내가 있었기에 현재 특수임무수행자회 당진시지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사진은 중동에서 현대건설 직원으로 근무할 당시의 사진이다. 당시에는 현지인들과 어…
2012.05.09 · 산업·경제 · 김창연
…을 하다보니 아내로서 부모로서 소홀하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항상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있지만 마음처럼 내가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다. 아무 불평없이 나와 함께 해주는 남편과 큰 걱정 끼치지 않고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앞을 예견하기 힘든 정황 속에서 올한 해 모든 국민들의 소망이라면 제일 먼저 ‘전쟁 없는 평화’, ‘대립 없는 화해’, ‘미움 없는 사랑’이 이땅에 도래되길 염원하는 것이다. 117년만의 당진시 개청으로 당진의 새역사가 임진년의 상징 용과 같이 웅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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