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게 먼저 이장을 해보면 어떻겠냐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지만 현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 이장은 몸담아 일하는 단체가 있기에 선뜻 이장을 해보겠노라 답하지 못…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내가 먼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게 먼저 이장을 해보면 어떻겠냐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지만 현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 이장은 몸담아 일하는 단체가 있기에 선뜻 이장을 해보겠노라 답하지 못…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몰고 갔다. 박 씨는 “‘잘해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지’라는 생각보다 ‘내가 어디까지 망가져야 운동을 그만둘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이때는 몸과 마음까지 모두 지쳤던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결국 스트레스로 간 수치가 높아지면서 운동선…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는 광한루버스 정류장에서 새참을 또 먹고 버스 올라탔다. 버스에선 내가 한 마디 강연 아닌 강연을 하게 됐다. 치매에 대한 이야기였다. “이 지구상에는 1만 4200가지의 질병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누구나 이 한 가지 질병에 걸려 죽는다고…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오며,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한 중학생을 수제자처럼 지도하고 있다”며 “내가 잘하는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어 기쁘다”고 전했다. 로제르에서는 원데이 클래스와 취미 클래스,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내용의 초·중급 클래스가 있다…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개월 간 무리한 활동을 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들과 생계 활동이 먼저였기에 재활을 포기하고 3일 만에 퇴원했다. 그러자 이번엔 왼발이 문제가 됐다. 쟁반을 들고 있어 미처 보지 못한 문턱에 걸려 넘어졌고 깁스를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식당…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그래서 농부시장을 기획하고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획자 양성 교육을 먼저 개설하였습니다. 단 한 번의 결석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엄포에도 불구하고 농업인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의 A씨가 노조 집행부와 만난 자리에서 '(계약 종료) 이후 인사권은 내가 갖고 있다, 고용승계도 전체 인원 중 90%만 하겠다, CS부분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은 고용 승계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입찰 공고조차 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이…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인 서양화가 이상옥 작가를 만나 지금은 학동인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내가 먼저 희열에 차 신바람 나서 그리면, 그림을 보는 사람도 그 에너지를 그대로 느끼는 것 같아요. 요즘 동네 곳곳의 풍경을 그리면서 얼마나 쾌감을 느끼는지 모릅니다. 이런 기쁨…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 그리스도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다음 말씀이 이를 증명한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는 주께서 자신에게 위…
2018.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온 연수에서 입사 동기들을 만났다고. 송엽 학생은 “취업한 동기 중에 내가 가장 어리다”며 “그 다음 어린 동기가 25살”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20살 넘게 차이나는 동기도 있고, 대부분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는 물론 카이스트 등을 졸업했다”고 …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었다. 처음엔 북한에 두고 왔다. 탈북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기 때문에 내가 먼저 온 다음 아들을 데리고 오려 했다. 아이가 10살일 때 탈북을 시도하다 압록강에서 잡혔다. 아이가 18일 간 감옥에 있었다. 그 소식을 듣고 자살하려고도 했다. 겨우 아…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밴드의 재능기부 공연을 도왔고, 한 부부가 좋은 일을 함께 하고 싶다며 먼저 밴드에 다가오기도 했다. 남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인연을 가지게 된 사람들은 그 인연을 이어가며 또 서로의 활동을 도우며 상부상조 하고 있다고. 우리의 사랑은 음악 음악에 대한…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많았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인지, 시민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내가 도의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지 등 많은 생각을 했다. 당선된 만큼 이제는 그 역할을 해내는 것만이 남아 있다. 이번 선거에서 승리 요인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문재인 …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녀의 성 주체성’으로 진행됐다. 최안나 강사는 성에 대해 자녀를 부모가 먼저 성적인 존재로 인정하고, 솔직하고 정확하게 성에 대해 가르치며, 성교육 내용보다 아이들 성적 행위 등에 대해 반응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강사는 “건강한 성과 행복한 …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반대로 내가 재은이고, 남편이 희부인 줄 알아.” 할머니들이 자신의 이름이 지어진 배경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들이 어릴 때는 이름이 아닌 ‘언년이’, ‘갓난이’라고 불리다 커서야 이름이 …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우강농협 주부대학에서 풍물단원으로 활동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이 돼 참여해야 부녀회원들도 함께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풍물단이 활성화됐었는데, 요즘 송산1리 풍물단 활동이 저조한 것 같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정비하고 1년의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 믿어도 되었다. 그런데 이제 내가 ‘그’ 담임교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앞길이 막막했다. 1년 간 전 교과의 전체적인 흐름과 그 속에서 월, 주,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유한국당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낮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을 보고 ‘내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날 연휴 기간에 가족들과 상의해 결심했다. 몇몇 지인들에게 출마 의사를 밝혔는데 공교롭게도 3일 후 안 전 지사 사건이 터졌다. 준비에 시간이 걸려…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황만 주어지면 예외 없이 똑같은 죄를 범한다. 그러고 보면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할 때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라며 그 유혹을 물리친 청년 요셉의 의지는 존경받기에 충분하다. 나는 들키지 않은 죄인일 뿐이다.…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