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두 친구고 어린 사람은 오히려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직장에서도 ‘이건 내가 할 게, 내가 언니잖아’라며 나이가 어리면 오히려 귀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 두 살 간의 나이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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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두 친구고 어린 사람은 오히려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직장에서도 ‘이건 내가 할 게, 내가 언니잖아’라며 나이가 어리면 오히려 귀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 두 살 간의 나이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하지는 않는다. 준법은 엄격한 강제력을 갖지만 도…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넣어 손님상으로 나간다. 만두는 고기가 듬뿍 들어가 푸짐하게 익어간다. 바로 이곳은 귀하고 즐겁다는 ‘귀락당’이다. “환갑이 넘어서 아픈 곳만 있지 뭐.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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