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

    당진시대
  2.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을 지켰다. 그 또한 몸이 성치 않았다. 간호를 하면서도 “이 사람보다 내가 먼저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고. 그 후 그의 나이 58세에 남편을 떠나보냈다. 사고 이후 그의 삶뿐만 아니라 인생의 모든 것이 뒤바뀐 것이다. 동료 위해 나서 …

  3.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의 첫 지회가 내 고향 당진에서 곧 출범한다. 감격스럽다. 이 기회에 내가 지내온 삶과 바사연의 창립취지와 주요활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1944년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났다. 순성초교(21회), 면천중(12회), 서울고를 거쳐 서울법대를 나왔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