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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내가 바로'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가 확대돼 경제활동은 물론 봉사 및 단체에서 많은 참여가 …

  2.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도 되는 언론환경이 조성됐다. “그래도 언론은 ‘까칠’해야” 이돈구 - 내가 신협에 입사했던 해에 당진시대가 창간됐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이겠지만 내부적인 사정을 알다 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많다. 예전에 당진시대 감사를 하면서 느…

  3.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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