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옥 삼성화재 순성지소장이 추천하는 ] “오늘 내가 선택한 음식이 내 운명을 결정한다”
… 아니라 무엇보다 먼저 썩은 식탁과 잘못된 식습관을 바꿔서 잘못된 몸을 바로 잡아 줘야 한다고 주장하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들이 달라져야 한다. 밥상을 모르는 의사는 더 이상 의사일 수가 없으며 이제는 우리 부엌데기들이, 엄마들이 최고의 의사라고 강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내가 바로'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니라 무엇보다 먼저 썩은 식탁과 잘못된 식습관을 바꿔서 잘못된 몸을 바로 잡아 줘야 한다고 주장하다. 이를 위해서는 엄마들이 달라져야 한다. 밥상을 모르는 의사는 더 이상 의사일 수가 없으며 이제는 우리 부엌데기들이, 엄마들이 최고의 의사라고 강조…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점에 즐비한 책들 가운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강박관념’ 때문이다. ‘강박관념’이란 말 그대로 마음속에서 떨쳐 버리려 해도 떠나지 아니하는 억눌린 생각 같은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이런 강박관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진리탐구’에 대한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