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이라고 덧붙였다. “일을 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빠질 때가 있어요. ‘내가 이것도 못하나’,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달리하게 됐어요.” 한편 최 센터장은 지난 2018년 1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내가 바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라고 덧붙였다. “일을 하면서 번아웃 증후군에 빠질 때가 있어요. ‘내가 이것도 못하나’,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달리하게 됐어요.” 한편 최 센터장은 지난 2018년 1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지켜주는, 학급 안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또래상담자’다. 현재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또래상담자 동아리인 ‘버늬’(회장 이남호 당진고2)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31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1.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해왔던 공감과 위로의 말이 실제로 공감과 위로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됐어요. 제가 상대방에게 한 ‘충조평판(충고·조언·평가·판단)’ 즉 바른말과 옳은말이라는 것이 다른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저자…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너지가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은 바로 사랑과 열정, 기쁨과 낭만, 용기와 힘을 상징하는 ‘빨간색’이라고 말한다. 비비드한 원색의 배경 위에 화면을 꽉 채운 매력적인 여성의 이미지는 팝아트를 연상시킨다. ③ ‘남지…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도 언젠가 요긴하게 쓸 날이 있으니, 자격증 도전을 고민할 시간에 바로 시작하라고. 우리가 한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진로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임용고시에 도전했다. 그가 처음 교사가 됐을 때는 교육학을 수료하면 바로 교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지만, 세월이 지나 제도가 바뀌면서 임용고시를 봐야했다. 낮에는 기간제교사로 일하고 밤에는 노량진 학원에 가서 꿈을 위해 공부를 했다. 노량진…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가 있는 것 재벌이나 노숙자나 어른이나 아이거나 동등하게 가지고 있는 바로 시간입니다. 시간은 사용하기에 따라서 어떤 것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개인 자산이죠. 주최측은 어찌하면 참여자의 시간이 가치 있을 가를 고민을 합니…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며, 헛된 명분에 얽매이지 않고, 실수했다고 깨달으면 체면 불구하고 곧바로 시정했다고 한다. 두 번째 천하통일을 이룬 한무제 유방은 “나는 장량처럼 교묘한 책략을 쓸 줄 모른다. 소하처럼 행정을 잘 살피고 군량을 제때 보급할 줄도 모른다. 그렇다고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의 행동들을 떠올려 보면 너에게 미안함이 느껴져. 그 당시로 돌아가 내가 했던 모습을 보면, 쓰레기를 가끔 바닥에 버리는 일부터 귀찮음을 못 이기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안했던 일까지, 그랬던 나를 바로잡고 싶지만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까 나는 현재에…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 원격수업 때 알게 됐지. 미처 네 심각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 내가 지금은 후회가 되기도 해. 지구 네가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얼마나 괴로울지 조금은 짐작이 되거든. 정말 힘들지? 최근에 나는 학교에서 기술·가정 시간에 환경동아리 회원을 모집한…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안을 때~” 대학 다닐 때 유행했던 ‘어머니’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다. 선후배·동기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목이 쉬도록 불러댔다. 세상은 사람 사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지, 그…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똥섬이 있다고 한다. 그중 하나가 당진에 있다. 소난지섬 남쪽 우무도의 바로 옆에 있는 분도를 ‘똥섬’ 혹은 ‘목새섬’이라고 불렀다. 암소 모양의 우무도 옆에 있어 이 섬을 소의 똥으로 여겨 ‘똥섬’이라 불렸던 모양이다. 바닷물이 빠지는 썰물 때면 길…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까지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글감 속에 엄마가 떠올랐고, 이미지가 바로 연상됐다. 더 많은 설명이 필요 없었다. 그 자체로 엄마였으니까. “엄마의 재발견”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영원으로 사는 당신’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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