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는 웬만한 살림은 고수가 됐고 김치도 손수 담근다. 할아버지의 간병은 아내가 60세에 들어서고 파킨슨병이 발병하면서 시작됐다. 그 세월이 자그마치 23년이다. 세월이 흘러 얼굴에 내려앉은 깊은 주름엔 그저 젊은 날 아내를 고생시킨 것에 대한 미안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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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내가 사랑'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는 웬만한 살림은 고수가 됐고 김치도 손수 담근다. 할아버지의 간병은 아내가 60세에 들어서고 파킨슨병이 발병하면서 시작됐다. 그 세월이 자그마치 23년이다. 세월이 흘러 얼굴에 내려앉은 깊은 주름엔 그저 젊은 날 아내를 고생시킨 것에 대한 미안함과 …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이상의 유형이 함께 나타나는 양상이 많다고. 부부 간의 가정폭력 서로 사랑을 해서 결혼했지만 많은 가정이 성격, 생활습관, 음주 등의 이유로 부부싸움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가정폭력은 일반적인 부부싸움과는 다르다. 강 소장은 “대등한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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