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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9년

22건 · '내가 사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2.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때 자부심이 있었다. 한 번은 춘천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와 이야기하다 내가 헌병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차를 세웠다. 그러곤 차비를 내지 않아도 좋으니 내리라는 것이 아닌가. 군 복무할 당시 헌병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싶었다. 3. 누가 몸짱?…

  3.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것 같다. 책에서 ‘김지영’은 여성으로서 억압받고 차별받았던 경험들을 ‘사랑’인 줄 알고 포장하면서 살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었음을 깨닫는다. 누릴 거 다 누리고 살다가 뒤늦게 ‘그게 아니더라’ 하는 식이어서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사회활동을 하면…

  4.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 온통 휘감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나에게 평화, 행복, 여유, 관용, 사랑 등은 사라지고 공황, 충격, 실망, 분노 등으로 우울하고 위축되고 추락하는 무기력함에 빠지곤 했다. 몇 달이 지난 후 내가 찾은 희망이 평정심 되찾기였다. 평정심이란 감정의 …

    당진시대
  5.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관심이 많은 그는 자칭 열혈 손자 팬이라고. 임 위원장은 “손자들 역시 내가 자신들을 무척 사랑하고 챙겨준다는 것을 안다”며 “손자들은 나의 활력소”라고 말했다. “손자가 현장에서 축구선수로 뛰고 있어, 틈만 나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러 다녀요. …

  6.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 김 대표는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오히려 내가 아름다움을 느끼고 위로를 받았다”며 “이유도 모른 채 그림책을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인생 책 <피터의 의자> 김 대표가 책장에서 꺼낸 에즈라 책 키츠의 <피터의 의자…

  7.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야생동물들이 뛰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 원시림이 살아 숨 쉬는 산, 그리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바다까지.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

  8.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노래를 하면 반대쪽에서 여자가 답가를 하는데 애절함이 묻어났다. 그것이 사랑의 구애라고 한다. 한 폭의 산수화 같이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으로 돼있는 십리화랑을 모노레일을 탑승하고 올랐다. 비가 내려 안개가 많이 내려왔지만 그래서 더 멋있었다. 구름인지…

    당진시대
  9.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그는 “내가 활동하고 있는 단체 소식이 기사화 됐을 때는 더욱 흥미롭게 신문을 읽는다”며 “올해 초에는 합덕에 대한 글(1239호 ‘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을 기고하기도 했다”고 말…

  10.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생의 어린 두 딸도 스스로 집안일을 하며 엄마를 보살폈다. 김 작가는 “내가 누워있으면 작은딸이 본인의 이불을 가지고 와서는 ‘내 이불 덮고자, 그러면 더 따듯할 거야’라고 말했다”며 “큰딸은 오히려 내가 의지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그런 …

  11. 2019.06.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행복·따듯한 자원봉사자들의 날!

    …봉사자 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즐겼다. [미니인터뷰] 최유호 센터장 “사랑해 행복해 따뜻해” “세상에는 세 개의 바다가 있습니다. 바로 ‘사랑해, 행복해, 따뜻해’입니다. 봉사자들은 항상 이 세 가지 말을 외치며 봉사하는데, 오늘만큼은 나 자신을 위…

  12.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 아무리 봐도 자기보다 더 잘생긴 게 분명해 보였다. 추기는 이들이 왜 내가 더 잘생겼다고 했을까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뒤 추기는 위왕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런 분석을 했는데, 아내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첩은 총애를 잃을까봐 겁이 나…

    당진시대
  13.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

    당진시대
  14.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부심이 있다”며 “지금도 읍지를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내가 다른 지역에 가면 잘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며 “그만큼 당진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고 전했다. “저는 어르신을 만나는 일이 좋아요. 요즘에는 복지…

  15.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말 한마디였을지 몰라도 상대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내가 어떤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당진시대
  16.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온 종일 ‘간’으로 울고불고 싸울 때,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엄마에게 간을 주겠다”고 말했다. 둘째 딸 찬미(신평고2·17) 양은 “만약 학교를 그만두더라도 엄마에게 간을 이식해야 했다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4살 많…

  17.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를 찾는 인문학 강연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김 스님은 “자식들은 부모가 주는 사랑 속에서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데, 과연 정말 내가 행복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인지 생각해보고, 부모도 자식에게 진정한 사랑을 줬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하면 …

  18.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이정애 사랑샘미술심리센터 센터장이 추천하는“나를 다시 찾게 해준 책”

    이정애 사랑샘미술심리센터 센터장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놀이와 미술, 상담 등을 통해 문제해결을 돕는 사랑샘미술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사랑샘미술심리센터를 운영하기 전, 10년 동안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다. 미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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