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내가 아닌'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발제가 맞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민이 바라는 문화도시가 아닌, 당진 시민인 내가 바라는 문화도시는 어떤 걸까?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문서가 있었습니다. 몇 달 전 당진건강도시지원…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요. 그런데 아토피가 있어서 과자를 먹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죠. 과자가 아닌 과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면 모두 즐겁게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좀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수업을 진행해야겠다고 반성했죠.” 2018년부터 베트남 통번역사 근무 한편 당…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홍명희 회장은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회장직을 맡게 돼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앞선다”며 “하지만 열심히 회원들을 뒷받침하고, 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해내어 인정받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위험한 도로…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보름달공작소’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담은 레터링 케이크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 보름달공작소에서는 케이크가 아닌 떡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다. 떡케이크라고 해서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러지게 핀 벚꽃 등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내가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던 곳들을 찍어 올렸더니 독자들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 56만 명의 사랑을 받은 ‘충남 봄철명소’ 평생 그림을 그려왔기 때문에 사진 촬영은 크게 어렵지…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여지는 것을 인식의 근거로 삼았던 반면, 어린왕자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한 것이다.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책’ 이야기만 나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서가 <어린왕자>라고 말했다. 여러 장면 중에서도 어른들의 시…
2022.03.11 · 문화·교육 · 박경미
…회장은 탑동초, 당진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슬하에 3형제를 둔 그는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시작했다. 당진초 녹색어머니회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9년에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으로 취임해 당진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봉…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걸렸다고. “작품을 준비하는 시간은 고행이죠. 가끔은 짜증도 나요.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완성하는 재미가 있잖아요. 완성에서 오는 그 만족감은 작가들 모두 공감할 거예요.” 한편 금강산을 소재로 한 이유는 ‘…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가 딸의 기타 연주실력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에서의 값진 기억 장하은 씨가 연주하고 있는 기타는 대중적인 통기타가 아닌 ‘클래식기타’다. 클래식기타는 겉…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 성공한 사람만 자서전을 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책은 아무나 내는 게 아닌 줄 알았다. 하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낸 네 사람의 자서전 쓰기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는 여정이었다.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지난해 9…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