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 1만여평은 줄 의사가 없다. 이유는 말하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해 한번 주지않고 살아온 사람이 부당한 일을 하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라」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유지 불하건의 경우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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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만여평은 줄 의사가 없다. 이유는 말하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해 한번 주지않고 살아온 사람이 부당한 일을 하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라」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유지 불하건의 경우 워…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머물고 귀중한 것을…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달리는 것이 아니라 산이 지나가고, 집이 지나가면서 정신이 아찔하여 내가 여기서 죽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어 난 내리겠다고 벌떡 일어나니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색시 기차 처음 타보는구먼.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하면서 깔깔대며 웃지를 않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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