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는 무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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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내가 아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무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로 논술지도를 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해왔다. 그러다 죽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며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2019.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하지 않을 정도로 오 대표는 옷에 대한 신념을 지켜나간다. 오 대표는 “내가 옷을 좋아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옷에 대한 기쁨을 알려주고 싶다”며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착용하는 게 아닌 한 사람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하나의 옷을 …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때 자부심이 있었다. 한 번은 춘천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와 이야기하다 내가 헌병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차를 세웠다. 그러곤 차비를 내지 않아도 좋으니 내리라는 것이 아닌가. 군 복무할 당시 헌병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싶었다. 3. 누가 몸짱?…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또는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냉혹함이 아니다.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다. 그 시련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김난도…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사 아이들을 데리고 여름방학에 미술을 가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다. 내가 미술을 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영향이 크…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사합니다. 남은 임기도 서로 의지하면서 나아갑시다. 김옥빈 부위원장: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는 신평면을 위해 위원들이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들을 잘 이끌어 주는 정복순 위원장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 전합니다. 이영미 감사…
2019.08.10 · 환경·안전 · 윤찬식
…임대표는 “엄마감시단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데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닌 직접 요구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현대제철 이외에도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만 유일하게 눈을 볼 수 있는 해발 5895m의 산이다. 전문산악인이 아닌 일반인이 장비 없이 오를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킬리만자로 역시 아루샤를 거점으로 모시지역으로 이동하면 쉽게 갈 수 있는데, 킬…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등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된다.”<어떻게 살 것인가> 中 전 당진시의원이자 현재는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효권 분석원 역시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머물렀…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무리 봐도 자기보다 더 잘생긴 게 분명해 보였다. 추기는 이들이 왜 내가 더 잘생겼다고 했을까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뒤 추기는 위왕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런 분석을 했는데, 아내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첩은 총애를 잃을까봐 겁이 나…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의 시대에서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잡는 것”이라며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에 참석한 2학년 김진아 학생은 “한참 진로 고민이 많은 청소년에게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움을 나눌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유 대표는 “돈벌이 수단이 아닌 내 재능을 나눠준다는 생각에 재밌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의 전공은 수공예가 아닌 미술이다. 그림밖에 몰랐을 정도로 유년시절을 미술과 함께 했다. 하지만 대입을 …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지경인데 고만고만한 조카들에게까지 품을 내주셨다. 엄마는 언제나 내가 잠든 뒤에야 몸을 뉘이셨다. 잠결에도 엄마의 냄새를 맡고 품에 안겨 칭얼거리면 엄마도 눈물을 닦는 듯싶었다. 그런 후 눈물이 채 가시지 않은 목소리로 나직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탑동교회 담임목사로서의 현직에서 은퇴를 했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살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좋아하면서 잘하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제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믿고 응원해주는 남편 고마워” 노래할 때면 마음이 깨끗해진다는 그는…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말 한마디였을지 몰라도 상대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내가 어떤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지 않았다. 우리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그래서 내가 속해 있는 당진청소년평화나비(이하 평화나비)에서는 지난 3년간 세월호 추모 행사를 진행해왔고 올해도 추모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나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면서 오래 전 누군가 나…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사람이 있어 두 책들을 읽게 됐다”며 “책 <이기는 대화>를 통해서는 내가 그동안 대화를 잘 해오고 있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를 되돌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요즘엔 카페로 책을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는 “종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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