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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진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내가 진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

  2.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지는 게 아니에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맺혔던 배움의 한(恨)을 55년 만에 풀어낸 강우영(70,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씨는 얼마 전 당당하게 중학교 졸업장을 손…

  3.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꿈은 현실이 됐다. 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또한 이 노래를 듣고 자라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이름만큼이나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투철 씨는 배…

  4.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대견스럽고 뿌듯하다. 카메라가 보편화된 지 불과 몇 년이 되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적엔 사진은 무척 귀했다. 때문에 내 어렸을 적 사진은 한 장 뿐이다. 그래서 나는 가족들과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유일하게 보관하고 있는 어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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