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 하나가 금반지를 캐내고는 소리를 쳤다. “금봤다” 달려가 본 우리들은 너무나 좋아했고 그는 반지를 팔아서 회비로 쓰라고 내게 주었다. 산삼은 신이 점지해 준다는데 반지는 누가 점지해 주었는지는 몰라도 우리 부녀회는 다섯돈 짜리의 반지를 판 돈과 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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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게 너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나가 금반지를 캐내고는 소리를 쳤다. “금봤다” 달려가 본 우리들은 너무나 좋아했고 그는 반지를 팔아서 회비로 쓰라고 내게 주었다. 산삼은 신이 점지해 준다는데 반지는 누가 점지해 주었는지는 몰라도 우리 부녀회는 다섯돈 짜리의 반지를 판 돈과 콩을…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물음에 혼란스럽기만 하던 내게 불현듯 어느 날 겪게 된 직장에서의 작은 일화가 날 한없이 부끄럽게 했다. “지금껏 나름대로…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합덕】 합덕읍 덕곡리(이장 송창호) 주민들에겐 매우 익숙한 경로잔치가 지난달 28일 덕곡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경로잔치가 열린 마을회관에는 덕곡리 노인을 비롯해 이웃마을인 대호리 노인 등 40여명이 참석해 마을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한 끼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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