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신평면 및 지역단체·상가주 등 빈 상가 활용해 공유주방 운영한다
…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유주방은 개방형 읍면동장 인센티브로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천리 382-8 외 2필지에 200㎡(약 60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상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주방을 만들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내년 개방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성화 방안으로 빈 상가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유주방은 개방형 읍면동장 인센티브로 4억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천리 382-8 외 2필지에 200㎡(약 60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상인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주방을 만들어 …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신평면이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평면은 당진시 최초로 개방형면장 제도를 시행하게 됐습니다. 최기환 신임면장과 지역 단체들이 화합해 금천지구 도시화 사업, 석문산단 인입철도, 면 청사 및 사회복지관 부지 확보 및 건립 등 지역의 현안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