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반촌2리 32호 국도 통로박스 확장 호소
…방차가 들어올 수 없어 속수무책”이라고 절박함을 토로했다. 대형차량이나 버스는 세광전기 뒤쪽을 경유하는 급경사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 길 역시 ㄷ자 형태의 급커브로 되어 있어 겨울철에는 매우 위험하다. 일상생활 곳곳에 불편 마을 주민 6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내년 버스'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방차가 들어올 수 없어 속수무책”이라고 절박함을 토로했다. 대형차량이나 버스는 세광전기 뒤쪽을 경유하는 급경사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 길 역시 ㄷ자 형태의 급커브로 되어 있어 겨울철에는 매우 위험하다. 일상생활 곳곳에 불편 마을 주민 6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