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범우회 불우이웃돕기 일일주점 열어
…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모금이 잘 이뤄져 내년에도 행사가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모아진 성금으로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내년 우리'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모금이 잘 이뤄져 내년에도 행사가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모아진 성금으로는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러나 한편에선 시추위 관련단체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우리는 일관되게 15만 도농복합도시와 시승격 대비를 주장해왔고 기업체를 방문해 현 거주자의 주민등록전입을 독려해왔을 뿐, 당진군이 읍인구 5만달성으로 무리하게 목표를 급선회할 때도…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준 주민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사로 인해 불편하지만 우리 자녀들의 일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너그럽게 이해하기로 했다”며 “아마 사측도 반성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발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겠느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