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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원도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내년 원도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화폭에 담긴 고산 설경(雪景)

    이종호 작가의 두 번째 산 시리즈, ‘흰 산’ 전시가 원도심에 있는 풀빛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다. 첫 번째 산 시리즈 ‘아! 금강산’에서 사계절의 다채로운 금강산 모습이 화폭에 담겼던 가운데 이번 ‘흰 산’에는 해발 8000m 이상 고산에 내린 설경이…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 모든 건축물에는 지역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원도심의 건축물은 모두 그림으로 남기고 싶단다. 그동안 그린 여러 건축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면천읍성’이다. 이 팀장은 “면천읍성은 과거, 근대, 현재가 공존하는 유일한 읍성…

  3.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도시계획“텅 비어버린 원도심…이곳저곳에 도시개발”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원도심 상가 건물 2층이 텅 비었다. 당진지역의 중심지였던 원도심이 쇠퇴의 길로 접어든 지 오래다. 곳곳에 붙은 ‘임대문의’ 현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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