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김영란법 시행…지역경제 여파“화환 줄은 결혼식장…식당은 썰렁”
…한경희 대표는 “한우를 찾는 손님이 법 시행 이후 99%가 줄었다”며 “내년부터는 고기 장사를 아예 접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장어구이 전문점 옻샘골의 경우 법 시행 이후 가격을 조정하는 등 청탁금지법에 맞춰 메뉴를 새로 내놓는 곳도 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내년 자리'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한경희 대표는 “한우를 찾는 손님이 법 시행 이후 99%가 줄었다”며 “내년부터는 고기 장사를 아예 접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장어구이 전문점 옻샘골의 경우 법 시행 이후 가격을 조정하는 등 청탁금지법에 맞춰 메뉴를 새로 내놓는 곳도 늘고 있…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시책 구상을 위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토론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이 계속해서 쇠퇴하고 있는 가운데,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송산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찬환)와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의 공동 주관·주최로 지난달 28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