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청년의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당진의 산업군은 제조업에 치중돼 있다. 제조업에 종사하기 꺼리는 청년들을 보고 다른 세대들은 청년들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비판도 한다. 하지만 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내년 자리'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청년의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당진의 산업군은 제조업에 치중돼 있다. 제조업에 종사하기 꺼리는 청년들을 보고 다른 세대들은 청년들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비판도 한다. 하지만 직…
2022.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 공무원으로 채용해 임정규 전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전문관으로 자리했다. 산업구조상 제조업의 비중이 높은 당진시는 여성일자리와 아이돌봄 서비스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따라 여성친화도시TF팀에서는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교동 일원이 삼척·증산해수욕장과 인접해 있고 궁촌항 등 인근에 항만이 자리한 점도 부각시키고 있다. 보령 - 대천항 인근 국유지 개발 용이 지난해 중부해경청 유치를 실패한 보령시 또한 해경인재개발원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시의 상황을 진단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은 △사회적기업 구매 촉진 및 판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당사자협의체 지원 요청 △사회적기업 종사자 역량 강화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당진시청 공동…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에 칼을 댔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가 제출한 2023년 기금 예산안을 삭감한 것이다. 1차 심의가 끝난 현재,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지역신문 활용교육(NIE)이 포함되는 보조사업 예산의 1/3 가량인 약…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2012년 당진시승격과 함께 수청동에 시청사가 개청하면서 원도심에 자리한 군청사 일대에 공동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상가 곳곳이 빈 상태로 놓여 있으며 ‘임대문의’라고 적은 현수막이 곳곳에 붙어 있다. 최근 구 가원예식장에 당진시평생학습관이 들…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사무국장에 신현배 국장이 자리했다. 올해 당진시의회에는 여러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가 치러지고 제4대 당진시의회가 새롭게 개원한다. 더불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당진시의회 사무국 조직과 운영에도 변화가 따른다.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