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 미니인터뷰 -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내년엔 더 따뜻한 밥으로 모실게요” 10년째를 맞은 정토사 효도잔치는 아직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과 판소리에 장단을 맞췄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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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년 자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 미니인터뷰 -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내년엔 더 따뜻한 밥으로 모실게요” 10년째를 맞은 정토사 효도잔치는 아직은 쌀쌀한 봄날씨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과 판소리에 장단을 맞췄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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