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년 정년앞둔 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목사
…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회에 젖었다. “저의 목회는 한마디로 균형과 공정성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수천명에 이르는 교인가족을 데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그들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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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회에 젖었다. “저의 목회는 한마디로 균형과 공정성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수천명에 이르는 교인가족을 데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그들의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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