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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린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내린 자리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달의 한시] 仲商(중상)

    … 귀뚜라미 섬돌 밑에 처량하고 朔禽落水涯 (삭금낙수애) 기러기는 물가에 내린다. 少時先我輩 (소시선아배) 소시에는 우리끼리가 먼저였고 老境慮朋儕 (노경여붕제) 노경에는 벗들을 염려한다. 賞景吟詩席 (상경음시석) 상경하며 시를 읊조리는 자리에서 一杯掃軫…

    당진시대
  2. 2022.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라고 디 꼬모(Lago di COMO) “이탈리아 바리스타의 커피로 인생모드 전환!”

    …부의 유명 휴양지에 있는 호수의 이름이다. 호수에는 알프스산맥이 보이는 자리에 카페가 있다. 그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추억을 쌓는다는 여행객들의 후기를 보고 김 대표도 손님들이 꼬모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꼬모 …

  3.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특별시교육청에서 공주교대 출신 1호 교육장이기도 하다. 그는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라는 소신을 갖고 늘 살아왔다”며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아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 여자 작곡 그 남자 작사 한편 김 교육장은 어릴 적부터 음악을 좋아했…

  4. 2022.02.15 · 환경·안전 · 임아연

    눈 내린 자리에 수달 발자국

    행정2통 내건너 소하천에 수달의 흔적이 발견됐다. 지난 2일 역천 일대를 걷던 나기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은 얼어붙은 내건너 소하천에 쌓인 눈을 밟고 지나간 수달의 발자국을 발견했다. 나 위원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1급)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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