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맘이 기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내맘이 기뻐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고 운전 끝에 지난해 11월 소중한 개인택시 면허를 받았다. “내 맘이 기뻐서 하는 일이고 가진 게 없어 많은 돈을 내놓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작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느껴 계속할 생각”이라는 김씨. 길거리를 지나다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