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을 시작할 때의 어려웠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집도 누추하고 별로 내세울만한 얘기도 없는데요”라며 벌통 작업을 하다가 약간 쑥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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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음 가득'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을 시작할 때의 어려웠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집도 누추하고 별로 내세울만한 얘기도 없는데요”라며 벌통 작업을 하다가 약간 쑥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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