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과·제빵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장애인들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에 맞서야 했고 기호식품인 만큼 호불호가 나뉘다보니 커피를 도전하기까지는 많은 우려가 있었다. 그럼에도 해나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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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음 가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과·제빵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장애인들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에 맞서야 했고 기호식품인 만큼 호불호가 나뉘다보니 커피를 도전하기까지는 많은 우려가 있었다. 그럼에도 해나루…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드러내는 기운이 산에도, 들판에도 저 건너 호숫가에도 푸른빛의 생명력이 가득하다. 이 생명의 기운을 단 5분만 호흡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단 1분도 숨을 쉬지 못한다면 갑갑하고 답답해서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필요하다면…
2014.04.18 · 인물·동정 · 임아연
세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지난 12일 당진시청 건너편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수변공원부터 대덕교를 반환점으로 왕복 5km를 걷는 시간을 가졌다. 미니 인터뷰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 “당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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