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주변 주민 암 발생률 16% 높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이 타 지역 주민들보다 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 골관절염, 심전도검사 이상자의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충청남도의 의뢰로 충남연구원과 단국대학교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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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내포신도시 발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이 타 지역 주민들보다 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 골관절염, 심전도검사 이상자의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충청남도의 의뢰로 충남연구원과 단국대학교가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 동안 △당진 △…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당진시에…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문재인 대통령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전면 재검토와 노후발전소 폐쇄 등 다양한 공약을 내놓은 가운데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당진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광역시에 위치해 있던 충남도청사와 의회청사가 80년 만에 도민의 품안인 내포신도시로 이사 온 원년이다. 또한 우리 고향 당진이 시로 승격된 지도 일 년이 된 아주 뜻 깊은 한해이다. 시 승격 2년차를 맞이한 우리 당진시는 그동안 활력 넘치는 5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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