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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포 천주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내포 천주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선전도가 주는 의미, 심층적으로 연구해야”

    내포교회사연구소가 제4회 연구발표회를 지난 12일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교회사가와 역사학자, 지리학 연구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구성해, 조선전도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심도 깊게 연구해야 한다”는 의…

  2. 2019.09.2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전봉헌 90주년 기념 종소리 축제

    …덕성당은 대칭을 이루는 두 개의 종탑이 특징인 고딕양식 건축물로, 한국 천주교회의 역사를 품은 중요한 장소 중 하나다. 지난 22일 열린 성전봉헌 90주년 기념미사는 당진성당 이경열 주임신부가 집전했다. 또한 지난 2017년 12개의 종 복원을 기념하…

  3.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 착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이 지난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건립을 시작했다.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1년 5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에 세워지는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총사업비 130억…

  4. 2019.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내포도보성지순례

    천주교 대전교구가 2021 성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프란치스코데이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7일 내포도보성지순례가 당진지역에서 이뤄졌다. 이날 참여자 20여 명은 순교를 각오하며 여사울성지를 시작으로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

  5. 2019.08.1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인과 비종교인 함께하는 역사문화관광축제 돼야”

    …해선 경제환경국장, 이일순 문화관광과장 등 관련 실과 공무원들과 이용호 천주교 대전교구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기념계획용역을 맡은 유기준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 복합예술공간 건축을 담당한 남…

  6. 2019.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성지 관련 연구 발표

    내포교회사연구소(소장 김성태)가 제2회 내포교회사연구소 학술발표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솔뫼성지에서 열린 학술발표회는 김수태 충남대학교 국사학과 교수의 사회로 이뤄졌으며, 신합덕성당 글로리밴드의 우쿠렐레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송란희 한국교회사연…

    당진시대
  7. 2019.06.1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톨릭 공직자 피정대회 개최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충청남도솔뫼연합회가 주최하고 당진시솔뫼회·천주교 대전교구가 주관했다. 전국의 가톨릭 공직가족 3000여 명이 참여한 대회는 ‘200년을 이끈 순교신앙의 빛’을 주제로 열렸으며, 참여자들은 신앙인이자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봉…

  8.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덕읍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합덕성당·신리성지 등 내포 천주교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며 매년 많은 순례객들이 찾고 있으며, 역사성을 인정받아 세계관개시설물로 등재된 합덕제와 연호버그네문화축제 등이 새로운 합덕읍의 문화·관광 인프라…

    당진시대
  9.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제22차 내포도보 성지순례 진행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원머리성지와 교우촌 찾아 걷는 해안 순례길’이라는 주제로 제22차 내포도보 성지순례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124위 복자 시성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시복 △원머리 성역화와 근·…

  10. 2019.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발자취를 따라 걷다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청년들을 대상으로 김대건 신부 발자취 해외성지순례가 지난달 22일부터 25일까지 홍콩과 마카오에서 진행됐다. 천주교 대전교구 솔뫼성지(주임신부 김성태)가 주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관…

  11.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관광과] 면천읍성 복원사업에 39억 투입

    …과는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후속사업 △내포천주교 역사자원 관광활성화 사업 △면천두견주 활성화를 위한 체험관 조성 △문화예술활동 및 생활문화예술단체 지원 확대 △축제활성화 및 대표축제 육성 △삽교호 관광지 관광 인프라 …

    당진시대
  12. 2019.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2019년 사제 인사 발령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유흥식)가 2019년 사제 인사 발령을 지난 8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당진지역 성당 주임·전담신부 및 보좌신부의 인사 이동이 포함됐다.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신부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 추진위원장으로,…

  13. 2019.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버그내순례길 스탬프투어 운영

    …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는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이후 내포 천주교 문화유산과 순례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스탬프투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2021년 개최 예정인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더 많은 천주교 신도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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