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생태환경이 살아 있는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다니, 어른들로서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며 한탄했다. “송전선로 반대 투쟁을 하면서 너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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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너무나 소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생태환경이 살아 있는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다니, 어른들로서 이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며 한탄했다. “송전선로 반대 투쟁을 하면서 너무…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착하자 눈물을 가득 머금은 남편의 눈에 핏발이 선 것을 보았다. 남편은 너무나 고통스러워했다. 경찰에 끌려가던 아내가 윗옷이 걷어져 속옷이 보이고 가슴이 노출되는 상황이 계속되었는데, 강제연행을 지시하는 경찰이나, 나의 사지를 들어 올린 경찰이나, 그…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잎이 흐드러진 한낮의 벚꽃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너무나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의 야간명소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삼삼오오 가족들과 함께 …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간이 자유의 시간이였다. 공부하느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가장 예뻤고 소중했던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21~22살 때의 사진이다. 회사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미아리(현 미아동)에서 첫 독립을 했는데, 집주인 아주머니가 기념으로 찍어주셨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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