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걸까요. 우리가 잊고 사는지 모르나 시내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은 시민에게 너무나 소중한 보물입니다. 종종 발생하는 범람을 대비해 바닥을 조금 더 깊고 넓게 준설하고, 폐수 정화시설을 더욱 공고히 하며, 중간중간에 조그마한 보를 만들면 각종 물고기가 헤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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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너무나 소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걸까요. 우리가 잊고 사는지 모르나 시내를 가로지르는 당진천은 시민에게 너무나 소중한 보물입니다. 종종 발생하는 범람을 대비해 바닥을 조금 더 깊고 넓게 준설하고, 폐수 정화시설을 더욱 공고히 하며, 중간중간에 조그마한 보를 만들면 각종 물고기가 헤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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