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우도 부지기수다. 정 씨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이 길을 가기엔 너무나 힘들다”며 “헤어 나오지 못하는 걸 보면 마약보다 더 무서운 게 음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늘 푸른 ‘딴따라’ 지난 2003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지역 선후배들과 함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너무 높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도 부지기수다. 정 씨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없으면 이 길을 가기엔 너무나 힘들다”며 “헤어 나오지 못하는 걸 보면 마약보다 더 무서운 게 음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늘 푸른 ‘딴따라’ 지난 2003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지역 선후배들과 함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