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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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너무 높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28년의 긴 세월이 흘렀다. 바다에 떠가는 배는 크면 클수록 마스트가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선장이 먼곳도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만들어져 있다. 그것도 부족하여 더 먼곳을, 더 똑똑하게 보려고 쌍안경으로 내다보며 해도(海圖), 나침반, 풍량계, 파…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 금수강산의 으뜸가는 꽃이라고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개나리는 높은 언덕에 심으면 가지가 치렁치렁 아래로 늘어지면서 자라 우리 국악가락을 듣는 착각에 빠질 때도 있고, 낮은 곳에 심으면 위로 곧게 자람으로 우리들의 아름다운 고향의 인심을 대하…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것이다. 요즘들어 공업화에 떠밀려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면서 그에 따른 여파로 배금주의에 찌…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네 치고는 옷이나 방이 깔끔 하게 정돈이 되어 있다. 어느 나라에나 높은 빌딩이 있는가 하면 그 뒤안길에는 슬럼가가 있어 한끼의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방랑하는 가련한 사람들 이 있다. 그동안 10여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취재하며 느낀 것은 먹을것,…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고 또한 앞으로의 과제이기도 한 것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의식을 한차원 높은 시민의식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우리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느냐 하는 겁니다” 이기주의를 극복하는 것이 시민의식의 첫걸음이라고 덧붙이는 안사무국장은 ‘나 혼자 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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