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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늦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너무 늦게'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는 발달장애·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결성한 단체다. 지적장애는…

  2.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이가 39도가 넘는 고열을 보여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 수액 맞을 혈관을 찾기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곧바로 천안에 있는 단국대병원과 순천향대 병원에 연락했지만 현재 소아응급진료를 하지 않아 아이를 데리고 갈 수 없었다고…

  3.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다. 인천에 있는 사업장과도 가까워 언제든 오갈 수 있고, 풍수적으로도 너무나 좋은 곳이란다. 게다가 마을사람들의 인심과 성품까지도 좋다고. 황 회장은 “인천에 살면서 서예와 문인화, 서각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해왔다”며 “그러다 당진에 와 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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