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집와서 음식도 안 맞고 말도 안 통해 어려워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내 딸 자식이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남보다 조금 모자란 아들을 며느리에게 맡긴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은 더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너무 늦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집와서 음식도 안 맞고 말도 안 통해 어려워하는 며느리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파 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어요. 내 딸 자식이 먼 나라에 가서 산다고 생각하니 안쓰러워서...” 남보다 조금 모자란 아들을 며느리에게 맡긴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은 더했다.…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늦게 시작한 피아노 연습이 갈수록 힘이 부치는 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흥미를 가지고 시작했기 때문에 성취감도 느끼며 학원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으나 언젠가부터 곡이 어려워지고 연습을 게을리했더니 흥미를 잃어가는 것을 느낀다. 하루는 연습실에서 피아노를 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