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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너무 보고'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하다보니 헬맷을 안 쓸 수가 있어야죠. 헬맷으로 교체했는데 일반 헬맷은 너무 밋밋하잖아요. 사실은 장식품을 워낙 많이 부착하다보니 목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가벼우면서 예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2.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께서 노동자들을 위해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3자 개입으로 구속되는 것을 보고 경상도 정치인으로는 유일하게 좋아했습니다. 당당하게 국회서 살인마 독재자를 훈계하시던 당신은 나를 오래도록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당신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당신…

    당진시대
  3.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 힘들어졌다.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친 두 아이는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김윤호 대외협력국장은 “수술이 잘 돼 아이들이 맘 편히 쉬고 있는 중”이라며 “2주 정도 치료 후 퇴원한 뒤 5~6개월간 경과를 지켜보자…

  4. 2009.03.16 · 인물·동정 · 장현

    당진이업종백인 부회장 최치운“찬성과 반대의 양론 섞인 투고, 형평성 유지해야”

    …의 문제제기 기사를 많이 다루는 신문이 당진시대라지만 요즘 초심을 잃고 너무 한쪽 성향의 사람이나 단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최치운씨는 주말마다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집에서 아내와 함께 각종 신문을 펼쳐놓고 신문에 실린 기사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