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홍쌍리 청매실농원 대표] ‘아름다운 농사꾼 홍쌍리’
…시작했다. “독일과 일본을 여행갔을 때 정원을 아름답게 가꿔 놓을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어요. 덴마크 밀밭에 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그 때부터 농장에 꽃을 심기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된 야생화 심기는 몇 년 동안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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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지역사회 · 박기욱
…시작했다. “독일과 일본을 여행갔을 때 정원을 아름답게 가꿔 놓을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어요. 덴마크 밀밭에 양귀비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그 때부터 농장에 꽃을 심기 시작했죠.” 그렇게 시작된 야생화 심기는 몇 년 동안 이어졌…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못하는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다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동네 이장과 리서기, 염습봉사,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그의 …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씨는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책상에 두고 조금씩 시간이 날 적마다 보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소설이나 산문집과 달리 짤막한 이야기에 만화와 사진이 곁들여져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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