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장을 보고 집에 오면 몇개씩 쌓이는 비닐봉지가 영 마음에 걸렸어요. 이게 어디가서 썩기나 할까 싶기도 하고요.”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사회에 대한 눈이 넓게 트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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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너무 보고'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을 보고 집에 오면 몇개씩 쌓이는 비닐봉지가 영 마음에 걸렸어요. 이게 어디가서 썩기나 할까 싶기도 하고요.”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사회에 대한 눈이 넓게 트이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의 시야가 넓어지니까 가정생활도 훨씬 기름진 것 같아요.” 사랑의…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건전한 생활일 뿐이었다. 문제는 요즘 사람들이 너무나도 허황한 소비문화에 빠져 상식적인 생활범주에서 멀어도 아주 멀리 벗어나 있다는 것이었다. 마구 쓰고, 마구 버리고, 그리고 이제 와서 그 엄청난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고 있…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병신, 다리없는 병신을 병신이라는 데야 어쩌겠습니까? 다만 한치 앞을 못보고 남을 멸시하는 사람들의 비뚤어진 마음이 더 문제 아닙니까?” 모두가 잠재적인 장애인 장애인은 남이 아니다. 장애도 남의 일이 아니다.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고 앞에서 우리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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