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의 엄마가 된 김화춘(28세)·김춘화(28세)씨 자매. 중국교포 2세로 예쁜 쌍동이인 그들이 대호지면으로 함께 시집을 온 지도 6년이 지났다. 동생보다 1분 먼저 세상에 나와 언니가 된 김화춘씨는 사성리로, 동생 김춘화씨는 도이리로 신방을 차려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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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너무 예쁜'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엄마가 된 김화춘(28세)·김춘화(28세)씨 자매. 중국교포 2세로 예쁜 쌍동이인 그들이 대호지면으로 함께 시집을 온 지도 6년이 지났다. 동생보다 1분 먼저 세상에 나와 언니가 된 김화춘씨는 사성리로, 동생 김춘화씨는 도이리로 신방을 차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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