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조그만 공연이나 잔치도 할 수 있는 넓은 마루방에 주방을 두루 갖췄다. 예쁜 벽지와 분홍색 건물외벽이 화사해 보이고, 크게 창을 만들어 채광이 좋은 건물이다. 이 복지관은 농촌마을의 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거나 돌봐줄 사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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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너무 예쁜'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그만 공연이나 잔치도 할 수 있는 넓은 마루방에 주방을 두루 갖췄다. 예쁜 벽지와 분홍색 건물외벽이 화사해 보이고, 크게 창을 만들어 채광이 좋은 건물이다. 이 복지관은 농촌마을의 노인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마땅히 기거할 곳이 없거나 돌봐줄 사람 없…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깔아놓은 빈터.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는 집옆 하수구에는 배수로를 따라 예쁜 작은 꽃들을 심어놓아 보기 흉한 하수구가 작은 꽃길로 바뀌었다. 잡풀 하나 우거지지 않은 자그마한 하우스, 자그마한 밭뙈기, 그 사이사이 흙길들은 일부러 빗자루로 쓸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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