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예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너무 예쁜'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쁜 글씨로 시민들의 미소를 봅니다”

    …어 전달했다. 글사랑봉사단을 통해 봉사를 처음 해 본다는 권미희 씨는 “예쁜 글씨로 제작한 감성 문구 한 구절만으로도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봉사라는 것이 거창한 게 아니라 나의 작은 재능을 조금씩 이웃과 나누는 게 봉사인…

  2.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다”면서 “정말 올 곧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이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너무 속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제 바람은 제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며 살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