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특이해야 살맛나는 남자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홍콩반점 ‘홍보실장’ 호관기씨]“당진읍내서 저 모르면 간첩이쥬~”
…하다보니 헬맷을 안 쓸 수가 있어야죠. 헬맷으로 교체했는데 일반 헬맷은 너무 밋밋하잖아요. 사실은 장식품을 워낙 많이 부착하다보니 목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가벼우면서 예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너무 예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하다보니 헬맷을 안 쓸 수가 있어야죠. 헬맷으로 교체했는데 일반 헬맷은 너무 밋밋하잖아요. 사실은 장식품을 워낙 많이 부착하다보니 목에 통증이 오더라고요. 가벼우면서 예쁜 것이 없을까 생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고 한다. 손미희씨가 다니는 정미회사에 택배회사 직원으로 온 송기종씨는 너무나 예쁜 손미희씨가 한눈에 들어왔지만 평생을 함께 하기엔 너무 과분해 보였다고.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만나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제겐 너무 과분해 보였어요. 그래서 그냥 …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 날 예쁜 목소리의 아가씨가 전화를 해 당진시대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좀 당황스러웠다. 나 같은 백수에게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개인적으로 영광이겠지만 글 쓰는 재주가 없는 내게는 큰 부담이 되는 일이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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