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지도 모릅니다. 로마 어느 묘비에 이런 글귀가 써 있습니다. “나 어제 너와 같았으나 너 내일 나와 같으리라” 감자 심고 마늘밭 매는 정곡리 주민들 영원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원한 삶 오직 부활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한 분뿐입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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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너와 나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도 모릅니다. 로마 어느 묘비에 이런 글귀가 써 있습니다. “나 어제 너와 같았으나 너 내일 나와 같으리라” 감자 심고 마늘밭 매는 정곡리 주민들 영원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원한 삶 오직 부활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한 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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