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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2년

7건 · '넉넉 사랑'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년만에 쓴 면사포, "행복하게 살 거예요” - 우강면 강문리 장금산·김연미 부부

    …에서 밤낮으로 일했지만 일거리가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니었기에 돈벌이가 넉넉지 못했다. 부모에게는 세끼 꼭 차려주었지만 장씨와 김씨는 굶는 것을 밥 먹 듯 할 정도였다. 시아주버니가 해준 두 돈 반짜리 금반지도 팔아야 했다. 할 수 없이 부인 김씨는 …

  2.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연애하듯이 살려구요” - 민속주점 ‘구름에 달가듯이’김광태·이삼선 부부

    고전적인 분위기, 추억으로 젖어들게 하는 70~80년대의 통기타 음악, 넉넉한 미소의 주인 아저씨와 아줌마. 당진읍 신시장 새마을금고 맞은 편에 위치한 주점 ‘구름에 달가듯이’를 처음 접한 인상은 그러하다. “우린 별로 할 얘기가 없는데...” 수줍은…

  3.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병훈 한국동서발전(주) 조병훈 씨가 추천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책

    …심히 읽혀내려 가고 있던 책, 바로 류시화님의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이었다. 두해전 베스트셀러라 해 좀처럼 서점에 출입을 않던 나에게 지갑속을 비우게 했던 그의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감상했기에 그리 낯설은 시인은 …

  4. 2002.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천상의 등산로 “지리산” 종주

    …꽃의 찬미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지리산은 수많은 세월동안 우리 겨레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인자하면서도 한없는 포근함을 주는 어머니의 모습과 같은 산이다. 산이 높으니 물줄기 또한 낙동강과 섬진강 수계를 이룬다. 지리산은 2도 5시군에 거쳐있으며 …

  5.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꽃처럼 자라렴, 아가야!” - 이해용·김순정 부부의 또 다른 봄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아빠 이해용씨도 그 곁에 앉아 연신 신기하고 넉넉한 웃음을 보탠다. 이씨부부에겐 이미 18개월 된 아들 승은이가 있다. 그들에게 새봄을 열어준 아기는 하늘의 두번째 선물인 셈이다. 엄마는 아들이 더 든든하다고, 아빠는 딸이 …

  6.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가 된다는 것

    ……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내 두딸을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 자식을 키우며 특히 우리 큰 딸 나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특히 엄마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많은 것을 자제하며 살았기에 가끔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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