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인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넉넉 인심'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07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게 바로 진짜 동동주랍니다”

    …쓰기 때문이다. 문제라면 그저 ‘취한다는 것’뿐, 손이 큰 만큼 마음도 넉넉해 취객을 흉 볼 그도 아니기에 사람들은 술이 생각나면 그의 집을 내 집인양 찾아든다. 남편(우강농협 지승복 조합장)이 지역유지다보니 손님이 끊일 날이 없는데다 김씨의 술맛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